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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#AutonomyLoopAI &#8211; aidneblog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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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[AI 활용기] SCM 실무자의 시선으로 본 모션 인식 인터랙티브 웹 구현하기 (feat.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)</title>
		<link>https://aidneblog.com/ai-motion-interactive-web/</link>
		
		<dc:creator><![CDATA[aidne]]></dc:creator>
		<pubDate>Thu, 26 Mar 2026 11:37:12 +0000</pubDate>
				<category><![CDATA[AI & Tech Trends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#AgenticAI]]>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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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<p>기성 솔루션 대신 AI 코딩 어시스턴트와 함께 웹캠으로 작동하는 SCM 팀 인터랙티브 대시보드를 직접 구현해 본 실무자의 경험담입니다. p5.js와 MediaPipe를 활용해 데이터의 유기적인 흐름을 시각화하는 과정을 확인해 보세요.</p>
<p>게시물 <a rel="nofollow" href="https://aidneblog.com/ai-motion-interactive-web/">[AI 활용기] SCM 실무자의 시선으로 본 모션 인식 인터랙티브 웹 구현하기 (feat.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)</a>이 <a rel="nofollow" href="https://aidneblog.com">aidneblog</a>에 처음 등장했습니다.</p>
]]></description>
										<content:encoded><![CDATA[
<h2 class="wp-block-heading"></h2>



<p>2009년부터 글로벌 제조 현장에서 SCM(공급망 관리) 업무를 수행하며 매번 깨닫는 것은, 결국 모든 업무의 핵심은 <strong>&#8216;흐름(Flow)&#8217;과 &#8216;연결(Connection)&#8217;을 어떻게 직관적으로 시각화하고 최적화할 것인가</strong>에 달려 있다는 점입니다. 수많은 벤더와 방대한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교차하는 환경에서는, 정적인 표나 텍스트만으로 그 거대한 맥락을 온전히 파악하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.</p>



<p>최근 숏폼 영상 트렌드를 살펴보던 중, 사용자의 모션(움직임)을 인식해 반응하는 흥미로운 인터랙티브 영상들을 접했습니다. 화려한 시각 효과도 좋았지만, 문득 이를 우리 <strong>&#8216;키친솔루션 SCM 팀&#8217;</strong>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표현하는 데 적용해 보면 어떨까 하는 실무자로서의 호기심이 발동했습니다. 복잡한 센서 장비나 무거운 코딩 지식 없이, AI 코딩 어시스턴트와 &#8216;대화&#8217;하는 것만으로 웹캠 연동 모션 인터랙티브 대시보드를 기획하고 구현해 낸 프롬프트 작성 경험을 공유합니다.</p>



<figure class="wp-block-image size-large"><img fetchpriority="high" decoding="async" width="1024" height="572" src="https://aidneblog.com/wp-content/uploads/2026/03/img_5907-1024x572.png" class="wp-image-2888" alt="img 5907" srcset="https://aidneblog.com/wp-content/uploads/2026/03/img_5907-1024x572.png 1024w, https://aidneblog.com/wp-content/uploads/2026/03/img_5907-300x167.png 300w, https://aidneblog.com/wp-content/uploads/2026/03/img_5907-768x429.png 768w, https://aidneblog.com/wp-content/uploads/2026/03/img_5907.png 1376w" sizes="(max-width: 1024px) 100vw, 1024px" /></figure>



<h3 class="wp-block-heading">1. 꽉 막힌 기성 툴 대신, AI와 함께 직접 뼈대 잡기</h3>



<p>실무 현장에서는 종종 기존 시스템의 틀에 우리의 업무 프로세스를 억지로 끼워 맞춰야 하는 답답함을 마주합니다. 반면, 필요한 기능만 쏙쏙 뽑아 직접 파이프라인의 뼈대를 설계했을 때 업무 효율이 비약적으로 상승하는 쾌감이 있죠.</p>



<p>이번 프로젝트도 마찬가지였습니다. 무거운 AR 필터 제작 프로그램을 새로 배우거나 개발자에게 외주를 맡기는 대신, 클로드나 제미나이 같은 AI에게 명확한 업무 지시(프롬프트)를 내려 코드를 작성하게 했습니다. 여기서 핵심은 <strong>한 번에 완벽한 결과물을 요구하지 않고, 단계별로 살을 붙여나가는 것</strong>입니다.</p>



<h3 class="wp-block-heading">2. 실전 프롬프트: 대시보드를 완성한 3단계 대화법</h3>



<p>제가 AI에게 실제로 입력하여 모션 인터랙티브 웹(HTML/JS) 결과물을 얻어낸 단계별 프롬프트를 공개합니다. 이 프롬프트를 복사해서 AI에게 그대로 입력해 보시면, 누구나 비슷한 결과물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.</p>



<h4 class="wp-block-heading">&#x2705; 1단계: 시각적 뼈대와 물리 법칙 생성 (p5.js 활용)</h4>



<p>먼저 화면에 떠다니는 데이터 노드(팀원)들과 그들의 연결성을 정의합니다.</p>



<blockquote class="wp-block-quote is-layout-flow wp-block-quote-is-layout-flow">
<p>&#8220;웹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HTML과 JavaScript 코드를 작성해 줘. 시각화를 위해 p5.js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줘.</p>



<p>요구사항:<br />1. 어두운 네이비색 배경에 11개의 데이터 노드(원형)가 무작위로 부드럽게 떠다니게 해줘.<br />2. 노드들 간의 거리가 가까워지면(예: 200px 이하) 두 노드 사이에 반투명한 선이 연결되도록 해서 네트워크 망처럼 보이게 해줘.&#8221;</p>
</blockquote>



<h4 class="wp-block-heading">&#x2705; 2단계: AI 모션 인식 엔진 연동 (MediaPipe 활용)</h4>



<p>가장 중요한 상호작용 단계입니다. 웹캠을 켜고 손동작을 인식하도록 요청합니다.</p>



<blockquote class="wp-block-quote is-layout-flow wp-block-quote-is-layout-flow">
<p>&#8220;방금 짜준 코드에 구글 MediaPipe Hands 라이브러리를 추가해서 모션 인식 기능을 넣어줘.</p>



<p>요구사항:<br />1. 사용자의 웹캠을 켜고 손을 인식하게 해줘.<br />2. 인식된 손 중에서 &#8216;검지 손가락 끝(Index Finger Tip)&#8217;의 좌표를 추출해 줘.<br />3. 내 검지 손가락이 화면의 떠다니는 노드들에 다가가면, 노드들이 자석의 같은 극처럼 자연스럽게 밀려나는(반발력) 물리 효과를 추가해 줘.&#8221;</p>
</blockquote>



<h4 class="wp-block-heading">&#x2705; 3단계: 실무 데이터 입히기 (디테일 튜닝)</h4>



<p>마지막으로 우리 팀의 실제 구성원 정보를 넣어 디테일을 완성합니다.</p>



<blockquote class="wp-block-quote is-layout-flow wp-block-quote-is-layout-flow">
<p>&#8220;훌륭해. 이제 이 노드들에 우리 &#8216; SCM 팀&#8217; 데이터를 입혀서 코드를 수정해 줘.</p>



<p>데이터:<br>&#8211; 팀장: 다니엘<br>&#8211; 팀원: 장동건 원빈 고수</p>



<p>요구사항:<br>1. 화면 중앙 배경에 &#8216;KITCHEN SOLUTION SCM TEAM&#8217;이라는 텍스트를 은은하게 깔아줘.<br>2. 팀장(다니엘) 노드는 다른 팀원들보다 크기를 조금 더 크게 하고, 금색 빛이 나도록 강조해 줘. 나머지 팀원들은 푸른빛으로 설정해 줘.<br>3. 각 노드 아래에 팀원들의 이름이 텍스트로 따라다니게 해줘.&#8221;</p>
</blockquote>



<p>이렇게 생성된 코드를 복사하여 메모장에 `.html` 확장자로 저장하거나, 코드펜(CodePen) 같은 웹 에디터에 붙여넣기만 하면 즉시 작동하는 SCM 팀의 모션 인터랙티브 대시보드가 완성됩니다. 제 손의 움직임이 디지털 세상의 에너지 포인트로 변환되어 팀원들의 노드를 밀어내고 연결하는 모습은, 끊임없이 변화하며 영향을 주고받는 공급망의 본질과 아주 닮아있었습니다.</p>



<h3 class="wp-block-heading">3. 마치며: 코딩과 SCM의 프로세스 설계</h3>



<p>새로운 시스템을 전면 도입하기 전 가볍게 PoC(개념 증명)를 진행하는 것처럼, 기술의 진입 장벽이 낮아진 현재는 실무자가 직접 AI라는 훌륭한 조수와 함께 아이디어를 프로토타입으로 시각화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.</p>



<p>코드를 짜는 과정(프롬프트 엔지니어링)은 SCM의 프로세스 설계와 많이 닮아있습니다. 각 변수(노드)를 어떻게 정의하고, 그들 간의 상호작용(흐름)을 어떤 조건으로 묶어낼 것인지 논리적으로 지시하는 과정이니까요. 여러분도 AI를 활용해 다루고 계신 실무 데이터의 흐름을 새롭게 시각화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.</p>



<p>제작: 에이드네</p>
<p>게시물 <a rel="nofollow" href="https://aidneblog.com/ai-motion-interactive-web/">[AI 활용기] SCM 실무자의 시선으로 본 모션 인식 인터랙티브 웹 구현하기 (feat.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)</a>이 <a rel="nofollow" href="https://aidneblog.com">aidneblog</a>에 처음 등장했습니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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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/item>
		<item>
		<title>[에이전틱 AI 심화편] 단순 봇을 &#8216;수석 분류 담당자&#8217;로 승진시키는 능동형 라우팅 설계법 (Make.com 실무)</title>
		<link>https://aidneblog.com/agentic-ai-make-com-active-routing/</link>
		
		<dc:creator><![CDATA[aidne]]></dc:creator>
		<pubDate>Fri, 20 Mar 2026 11:10:10 +0000</pubDate>
				<category><![CDATA[AI & Tech Trends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#AIagents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#AutonomyLoopAI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agentic_ai]]></category>
		<category><![CDATA[agentic_ai_automation]]>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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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description><![CDATA[<p>이론을 넘어 실전으로. Make.com과 LLM을 결합하여 이메일과 데이터의 문맥을 스스로 파악하고 분류하는 '지능형 라우팅(Routing)' 자동화 파이프라인 구축법을 단계별로 알아봅니다.</p>
<p>게시물 <a rel="nofollow" href="https://aidneblog.com/agentic-ai-make-com-active-routing/">[에이전틱 AI 심화편] 단순 봇을 &#8216;수석 분류 담당자&#8217;로 승진시키는 능동형 라우팅 설계법 (Make.com 실무)</a>이 <a rel="nofollow" href="https://aidneblog.com">aidneblog</a>에 처음 등장했습니다.</p>
]]></description>
										<content:encoded><![CDATA[
<h1 class="wp-block-heading"></h1>



<p>안녕하세요, <strong>Aidne</strong>입니다. </p>



<p>이전 포스팅에서 에이전틱 AI가 스스로 업무의 경중을 따지는 &#8216;능동적 우선순위 판별(Active Prioritization)&#8217;의 개념을 다루었습니다. 그렇다면 이 똑똑한 물류 센터장을 내 컴퓨터 안에 실제로 어떻게 채용할 수 있을까요?</p>



<p>오늘은 제가 SCM 현장에서 물류를 라우팅(Routing)하던 방식을 차용하여,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<strong>Make.com 기반의 &#8216;지능형 이메일/데이터 분류 자동화 파이프라인&#8217; 설계 청사진</strong>을 공개합니다.</p>



<figure class="wp-block-image size-large"><img decoding="async" width="1024" height="572" src="https://aidneblog.com/wp-content/uploads/2026/03/img_5906-1024x572.png" class="wp-image-2884" alt="img 5906" srcset="https://aidneblog.com/wp-content/uploads/2026/03/img_5906-1024x572.png 1024w, https://aidneblog.com/wp-content/uploads/2026/03/img_5906-300x167.png 300w, https://aidneblog.com/wp-content/uploads/2026/03/img_5906-768x429.png 768w, https://aidneblog.com/wp-content/uploads/2026/03/img_5906.png 1376w" sizes="(max-width: 1024px) 100vw, 1024px" /></figure>



<hr class="wp-block-separator has-alpha-channel-opacity"/>



<h2 class="wp-block-heading">1. 기존 파이프라인의 한계: &#8220;조건(If)이 없으면 멈춘다&#8221;</h2>



<p>전통적인 Make.com이나 Zapier 세팅은 철저한 &#8216;If-Then&#8217; 방식입니다. &#8220;제목에 &#8216;긴급&#8217;이라는 단어가 있으면 A로 보내라&#8221; 같은 규칙을 사람이 일일이 걸어두어야 하죠. 하지만 고객이 &#8216;긴급&#8217;이라는 단어 대신 &#8220;어제 결제했는데 당장 환불해 주세요, 화가 납니다&#8221;라고 쓴다면? 기존 봇은 이 맥락을 읽지 못하고 일반 업무로 분류해 버립니다.</p>



<p>우리가 만들어야 할 것은 규칙(Rule)에 얽매인 봇이 아니라, 문맥(Context)을 이해하는 <strong>&#8216;에이전트 노드(Agent Node)&#8217;</strong>입니다.</p>



<h2 class="wp-block-heading">2. Make.com 실무: LLM 라우터(Router) 배치하기</h2>



<p>이 지능형 공정의 핵심은 데이터가 들어오는 입구(Trigger) 바로 다음에 <strong>판단(Triage)을 내리는 AI 모듈</strong>을 배치하는 것입니다.</p>



<ol class="wp-block-list">
<li><strong>데이터 수집 (Trigger):</strong> Gmail 모듈이나 Webhook을 통해 외부 데이터(이메일, 폼 응답 등)를 받아옵니다.</li>



<li><strong>LLM 에이전트 투입 (Action):</strong> 바로 다음 단계에 OpenAI(ChatGPT)나 Anthropic(Claude) 모듈을 연결합니다.</li>



<li><strong>SOP(표준 작업 지침) 프롬프트 입력:</strong> 이것이 핵심입니다. AI에게 명확한 역할과 출력 형식을 강제해야 합니다.<br><br>        <br><em>&#8220;너는 우리 회사의 CS 수석 분류 담당자야. 다음 이메일 본문을 읽고 고객의 감정 상태와 업무의 긴급도를 판단해. 출력값은 반드시 <strong>[긴급], [일반], [스팸]</strong> 세 가지 중 하나의 단어로만 도출해. 다른 말은 절대 덧붙이지 마.&#8221;</em></li>
</ol>



<h2 class="wp-block-heading">3. 스위치(Switch) 모듈로 자율 공정 완성하기</h2>



<p>AI가 텍스트의 맥락을 읽고 정확히 [긴급], [일반], [스팸] 중 하나의 태그를 뱉어내면, 이제 이 결과값을 바탕으로 물류 레일(경로)을 나눠주면 됩니다.</p>



<ul class="wp-block-list">
<li>Make.com의 <strong>Router(또는 Switch) 모듈</strong>을 AI 다음 단계에 붙입니다.</li>



<li><strong>경로 A (긴급):</strong> AI 출력값이 [긴급]일 경우 &#x27a1;&#xfe0f; 슬랙(Slack) 모듈로 담당자에게 빨간색 알림과 함께 원문을 즉시 전송합니다.</li>



<li><strong>경로 B (일반):</strong> AI 출력값이 [일반]일 경우 &#x27a1;&#xfe0f; 노션(Notion) 데이터베이스에 &#8216;처리 대기&#8217; 상태로 차곡차곡 쌓아둡니다.</li>



<li><strong>경로 C (스팸):</strong> AI 출력값이 [스팸]일 경우 &#x27a1;&#xfe0f; 즉시 모듈을 종료하여 불필요한 태스크(Task) 소모를 방지합니다.</li>
</ul>



<hr class="wp-block-separator has-alpha-channel-opacity"/>



<h2 class="wp-block-heading">결론: 시스템의 지능은 &#8216;입구&#8217;에서 결정된다</h2>



<p>수백 개의 노드를 복잡하게 연결한다고 해서 훌륭한 자동화가 아닙니다. 가장 훌륭한 공정은 <strong>입구에서부터 불량품을 걸러내고, VIP 자재를 하이패스로 통과시키는 라인</strong>입니다. 단 하나의 LLM 에이전트를 입구에 배치하는 것만으로도, 여러분의 자동화 파이프라인은 수동 기계에서 &#8216;자율 지능 공장&#8217;으로 진화할 것입니다.</p>



<p><strong>제작:에이드네</strong></p>
<p>게시물 <a rel="nofollow" href="https://aidneblog.com/agentic-ai-make-com-active-routing/">[에이전틱 AI 심화편] 단순 봇을 &#8216;수석 분류 담당자&#8217;로 승진시키는 능동형 라우팅 설계법 (Make.com 실무)</a>이 <a rel="nofollow" href="https://aidneblog.com">aidneblog</a>에 처음 등장했습니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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